66과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(창세기 2:18-25)

찬양을 드리며
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(559장)
주의 곁에 있을 때(401장)

주간 약속 나누기
한 주간의 약속을 나누고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 주세요.

들어가며
❚이 땅에는 신비로운 일들이 많습니다.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신비는 무엇일까요?

성경과의 만남
태초에 하나님이 가정을 만드셨습니다.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에는 풍성함이 넘쳤습니다. 아담이 어떤 대상을 향해 부르는 것이 그 이름이 될 만큼 아담은 하나님의 대리통치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. 그러나 그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. 그것은 바로 그와 함께 하는 배우자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.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으로부터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만드셨습니다. 그리고 이 둘을 연결하심으로 첫 가정을 만드셨습니다. 이 시간 하나님의 신비 중의 신비인 가정의 진면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

1. 가정을 만드신 분은 누구입니까? 성경은 창조 질서 중에서 완벽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라고 합니까?(창 2:18)

❚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을 세우셨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우리 가정의 모습은 어떤 면에서 변화가 필요할까요?

2. 아담은 배우자인 하와를 보고 뭐라고 외쳤습니까? 이러한 외침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남편과 아내의 모습은 어떠해야 합니까?(창 2:23)

❚ 행복한 부부 관계에 있어서 방해되는 요소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?

3.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합니다. 그 희생은 무엇입니까?(창 2:24)

정리하며
하나님은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가정을 만드셨습니다. 여기서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사실은 가정이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. 그러므로 이 가정을 남편과 아내의 기분이나 차이 때문에 허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. 하나님이 세우신 제도이기에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세워야 하며, 이 말씀에 순종할 때 가정은 반석 위에 설 수 있습니다. 그런 가정의 부부 관계는 서로를 “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”는 아름다운 고백이 흘러넘치게 됩니다. 이런 아름다운 가정을 우리는 소망해야만 합니다.